BLOG ARTICLE 일상 | 6 ARTICLE FOUND

  1. 2010/03/08
  2. 2009/09/18 근황
  3. 2009/09/02 2009년 2학기 복학~!!!
  4. 2009/06/25 Torque 2D, 3D Engine 라이센스 구입
  5. 2008/07/01 [이태원] 알트 스위스 샬래
  6. 2008/07/01 블로그를 옮기며...

일상 2010/03/08 14: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생에서 자신에게 엄격하고 성실한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들은 말 중 가장 와닿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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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4:07 2010/03/08 14:07

근황

일상 2009/09/18 11:44
1. 회사

긴 일정의 작업을 하나 진행하고 있는 중 입니다.

자칫 게을러지면 나중에 고생할걸 알고 중간에 지칠것도 알고 있기에 부담이 되네요.

페이스 조절을 잘해야 할 듯한데...회사에서 이런 경험도 한번 쌓으면 나중에는 부담없을듯 하네요.(아직도 쪼랩이라는 증거-ㅅ-;)

작업 일정 내면서 엑셀을 써봤는데 무지 편리하더군요.

그리고 툴을 잘 사용하면 문서 작업도 즐거워지는 듯 합니다~ㅋ


2. 학교

요새 학교에서 수업시간은 예전 회사 다니기 전에 학교 수업시간과 비교가 안됩니다.

사회생활 겪고 오니 철들은 느낌이...(얼마나 갈지-ㅅ-;;)

특히 멀티미디어 프로그래밍 수업은 너무 재밌네요~

이미지 프로세싱하고 그런 수업인데 너무 배우고 싶었던 수업!!

지금이라도 듣는게 어디지만 내가 2학년 때는 왜 없었나!!ㅋㅋ

우리과가 점점 방향을 찾는 듯한 느낌과 다른 과랑 차별화 되는 수업 같아서 더욱 좋네요.


3. 기타

회사에서 일하다가 잠깐 포스팅~ㅋㅋ

어서 일해야지요~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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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1:44 2009/09/18 11:44

시간표
시간표목록

위에는 요번 저의 시간표입니다~=ㅁ=;

무려 주2파...

누군가 그러더군요~"수강의 제왕2 : 두개의 탑"이라고ㅋㅋ

학교랑 회사를 병행하려다보니 시간표가 이리 됬네요...

화목은 학교 월수금은 회사 나갑니다...

좀 더 회사랑 얘기해서 오전 수업으로 밀던가 할 걸 그랬어요.

군대 가려고 2004년에 휴학하고 올해 복학하니까 5년만에 학교로 돌아왔네요.

어찌하다보니 취직이 되고 경력 쌓으면서 학교도 다니니 만족스럽긴 한데 너무 오랜만에 학교가니 어색하네요(출석 부르면 거의 처음으로 불린다는!!!)

내년에는 졸업해야죠~우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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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15:30 2009/09/02 15:30

Torque Engine 라이센스를 구매했습니다.

2D, 3D 둘 다 해서 1150달러에 구매...-ㅅ-;;

1150달러가 싼 돈은 뭐 놀고 먹는데 쓰는 돈 좀 줄여서 내 스펙 높이는 일에 투자하자는 마음가짐으로 거금을 들여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이정도 퀄리티의 엔진이 이정도 가격이면 합리적인 편이죠~ㅋ

홈페이지에 가보면 포럼도 활성화가 많이 되있고 타 엔진과 달리 개발자들의 답글도 잘달리고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습니다.

전 현재 있는 팀에서 2D를 하고 있기 때문에 2D 엔진까지 구매하였습니다.

2D 엔진도 데모를 받아서 보시면 알겠지만 엔진이나 툴의 퀄리티가 상당히 뛰어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스크립트기반이라 분석하기 힘들고 실제 Torque Engine으로 게임 만드는 것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툴이나 일부 기능들이 수준급이기 때문에 그 부분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얼마나 분석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최대한 해봐야 겠죠~후~~~~

아래는 Torque Engine의 몇가지 기능 동영상입니다.

< Screen Space Ambient Occlusion(SSAO) >

< Depth of Field(DOF) >

< Road and Path Editor >

< PhysX Cloth >

더 많은 동영상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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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08:47 2009/06/25 08:47

울아가씨와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이트한 후 이태원으로 넘어가  "알트 스위스 샬래"라는 스위스 치즈퐁듀집을 갔다왔다~ㅎㅎ

이태원에 괜찮은 음식점이 많다는 정보를 입수!!

미리 조사하여 가는 길도 다 알아보고 찾아가는 길도 봤을 때 분명히 찾기 쉬울거 같았는데...

막상 가보니 있어야 할 음식점이 찾기 너무 힘들어서 한참 헤맸는데 울아가씨에게 너무 미안했다Tronyang  -ㅇ-

알트스위스샬래 정문

전혀 음식점이 없을거 같던 곳에 있던 "알트 스위스 샬래"


치즈 퐁듀랑 시져샐러드랑 매콤한 파스타(이름이 생각 안남ㄷㄷ)를 시켜서 먹었다

음식들

사진에 파스타가 안나왔다!!


가격은 좀 비쌌지만 분위기도 괜찮고 흔히 못먹는 치즈퐁듀를 먹는거로는 적당했던거 같았다~

찾아가는 길 : 6호선 이태원역 2번 출구 한남동 방향 40M 올라와 사거리에서 좌측 도로로 100M (찾아가실 분은 이 집이 음식점들 많은 곳에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길Tronyang  Hi )

ps. 다녀온지 2달이 다되가는데 이제야 포스팅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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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20:04 2008/07/01 20:04

딱히 옮길 이유는 없었다...

네이버 블로그를 쓰면서 크게 불편하다고 느낀 점도 없었고 이웃도 네이버쪽에 다 계시구...

아무도 여길 안올지도 모르는데 옮긴건!!

새로운 것을 시도 해보고 싶어서!

설치형 블로그가 가지는 다양함에 끌려서~

마지막으로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개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어서이다...

프로그래밍 글은 위키로 정리해서 관리하고 블로그에는 근황이나 취미 위주의 글로 채워나갈 생각이다~

일단 시작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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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20:03 2008/07/01 20:03